국제
뉴욕증시 상승…미 주택지표 개선
입력 2012-10-18 05:29  | 수정 2012-10-18 06:13
뉴욕증시가 미국의 주택지표 개선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5포인트, 0.04% 상승한 1만 3,557에 장을 마쳤고, 나스닥 지수는 2포인트, 0.1% 오른 3,104를 기록했습니다.
S&P500지수도 0.41% 상승했습니다.
개장 전 발표된 미국의 지난달 신규주택 건설은 전달보다 15% 증가한 87만 2천 건으로 주택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IBM과 인텔 등 주요 IT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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