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송유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3일 화촉
입력 2012-10-12 17:16 

배우 송유하가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송유하의 웨딩화보를 공개, 송유하의 ‘품절남 대열 합류를 알렸다.
이날 소속사는 환하게 웃고 있는 신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두 사람이 선남선녀 커플임을 증명했다.
지인의 소개로 한 살 연하 여성을 만난 5년 열애 끝에 결혼하는 송유하는 13일 종로구에 위치한 성균관 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결혼한다.

송유하는 넘치는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모시지는 못하지만 저와 백년가약을 맺을 사람과 함께한 모습으로 죄송한 마음과 감사의 인사를 대신하려 합니다”라며 좋은 남편, 배우로 돌아오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예비 신부도 키스신이 많아도 괜찮습니다. 배우로서 더 성장할 수 있다면 어떤 역할이든 좋습니다. 앞으로 배우 송유하 잘 부탁드립니니다”라며 애정을 보냈다.
영화 ‘쩨쩨한 로맨스에서 최강희의 이란성 쌍둥이 역으로 얼굴을 알린 송유하는 드라마 ‘태양의 신부에서 기업 회장 딸 보디가드, 드라마 ‘골든타임에서 황정음 옛 남자친구 등으로 출연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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