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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개발원, 상품권업체 불법행위 방치"
입력 2006-08-30 01:02  | 수정 2006-08-30 01:02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상품권 지정제가 시행된 직후인 지난해 하반기부터 상품권 업체들의 문제점을 확인하고도 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게임산업개발원이 한나라당 김양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게임개발원이 지난해 3·4분기 10개 상품권 업체들에 대한 실사를 벌인 결과, 안다미로는 '경품용 상품권'이란 용어가 인쇄돼 있지 않은 상품권을 발행해 춘천 지역 등에 유통시키다 적발됐습니다.
이는 사실상 불법 '딱지 상품권'을 시장에 유통시켰다는 의혹이 가능한 대목이라고 김 의원측은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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