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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이미나 공동 2위…미야자토 우승
입력 2012-04-22 11:59 
'노장' 이미나의 막판 추격이 결국 무위로 끝났습니다.
이미나는 한국시각으로 오늘(22일) 미국 하와이 카폴레이 코올리나 골프장에서 열린 LPGA 롯데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합계 8언더파로 공동 2위에 그쳤습니다.
우승은 12언더파를 기록한 일본의 미야자토 아이가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유소연이 공동 4위, 신지애가 공동 7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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