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mk영상] 스탠바이 PD "김수현, 벗었을 때 여성들이 좋아할 배우"
입력 2012-04-06 19:40 


[매경닷컴 MK스포츠(일산) = 박주현 기자] 6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는 새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스탠바이'는 가상의 방송사 TV11 예능국에서 펼쳐지는 PD와 아나운서들의 생활을 통해 평범한 직장인들의 고민과 행복을 담아낸 작품이다.
최정우, 박준금 등의 관록있는 연기자들과 배우 류진, 이기우, 하석진을 비롯해 가수 출신 쌈디, 임시완, 김예원과 모델 김수현등이 출연하며 오는 4월 9일 저녁 7시 45분 첫방송 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