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내년이후 판교서 1만9백가구 분양
입력 2006-08-07 06:57  | 수정 2006-08-07 08:47
이달 말 판교 2차 분양이 시작되는 가운데 내년 이후에도 판교에서 아파트와 연립 등 공공주택 1만9백가구가 분양됩니다.
건설교통부는 내년 이후 판교신도시에서 임대아파트 8천3백가구 등 모두 만888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일반인들은 주택공사가 공급하는 25.7평초과 전세형 임대주택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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