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남교보타워 26층서 30대女 투신
입력 2011-11-10 17:57  | 수정 2011-11-10 18:01

10일 오후 4시 10분쯤 서울 서초동 강남교보타워 26층에서 30대 여성이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발견되지 않고, 투병 중인 가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워 했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이 여성이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동료 직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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