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갤러리 지하 창고서 인부 질식…의식 되찾아
입력 2011-10-02 18:39 
오늘(2일) 오후 1시쯤 서울 방배동 모 갤러리 지하에서 방수작업을 하던 인부들이 시너 냄새 등에 질식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질식한 인부 58살 이 모 씨 등 2명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뒤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밀폐된 지하 공간에서 작업하다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재헌 / just@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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