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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10억 오디션` 보컬트레이너 합류
입력 2011-08-24 11:01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의 경연 무대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임재범의 그녀'라는 수식어가 붙은 차지연이 케이블채널 ETN에 11월 방송될 10억 오디션 프로그램 '글로벌 슈퍼 아이돌'에 보컬트레이너로 합류했다.
ETN 측은 "차지연씨가 올해 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고 최근 주말극에서 연기활동을 하는등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 결선 진출자들의 연기 미션에서도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차지연의 보컬트레이너 선정이유를 밝혔다.
차지연은 임재범과 함께 나가수 및 콘서트 무대에 서며 받았던 조언과 가르침을 이제 진짜 가수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지원자들에게도 나눠 주고 싶다”는 소감을 드러냈다.
한편 '슈퍼돌' 접수는 10월까지 이어지며, 홈페이지(www.superidol.co.k)r의 UCC와 ARS (1666-1101)를 통해 응모 할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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