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나노 기술·비즈니스 '한 자리에'
입력 2011-08-24 09:13 
머리카락 1만분의 1크기를 다루는 초미세 과학인 '나노기술'의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나노 코리아 2011' 행사가 오늘(24일)부터 사흘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립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나노기술의 현황을 소개하고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심포지엄에서는 지난해 그래핀 연구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영국 맨체스터대 교수 등 11개국 53명의 초청연사들이 다양한 주제로 연구 내용을 발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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