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주하 앵커가 전하는 4월 23일 뉴스8 주요뉴스
입력 2019-04-23 19:31  | 수정 2019-04-23 19:43
▶ 한국당 뺀 4당 패스트트랙 합의안 추인
선거제도 개혁안 등을 신속처리 안건으로 지정하기로한 여야 4당이 의총을 열어 합의안을 추인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의총 시작부터 격론을 벌이다 결국 한 표 차이로 추인에 성공했습니다.

▶ 이언주 "탈당" 유승민 "진로 심각히 고민"
바른미래당의 이언주 의원이 결국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유승민 의원도 "당의 진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겠다"고 밝혀 바른정당계 의원들의 연쇄 탈당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 김정은 오늘 러시아로 출발 "대북제재 논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러 정상회담을 위해 러시아로 출발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는 첫 대면으로 대북제재의 틈새를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 [단독] "안 보여요" 가짜 장애인 선수 더 있다
MBN이 연속으로 전해 드리는 '가짜 장애인' 국가대표 보도와 관련해 시력이 더 나쁜 것처럼 속여 다른 대회에도 나간 선수가 있다는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MBN이 단독 보도합니다.

▶ '결함 논란' 갤럭시 폴드 출시 무기한 연기
삼성전자가 결함 논란에 휩싸인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의 미국 정식 출시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오는 5월로 예정됐던 국내 출시 일정도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 화장실인 줄 알고 열었는데 낭떠러지 추락
화장실이나 비상구로 알고 열었다가 낭떠러지에 그대로 추락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아직도 이런 현장이 많은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법은 내년에야 효력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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